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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연수원은 전란과 재난을 피한다는 십승지(十勝地) 위에 설립된 최적의 힐링연수원입니다.
숲과 하천이 태극의 모습으로 만나는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숲이 주는 생명과 건강한 밥상 그리고 오랜 인류전통의 통찰의 지혜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이야기
2015-05-14 10:12:57   조회:2859회
 
봄철에 흔히 보이는 노란색민들레는 대부분 서양민들레-
토종민들레는 연노란색이고  서양민들레에 비하여  꽃잎도 많지않다.
 토종 민들레는 약으로도 사용하는데 흰민들레가 가장 약성이 강하다고한다.
민들레는 이른 봄에 다른 식물이 자리를 잡기전에 빨리 개화하여 번식하고자
오로지 꽃을 피우는데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꽃대가 짧으며,
수정이 되면 꽃씨를 가능한 멀리 퍼트리고자 줄기가 길어진다고 한다.
민들레는 잎의 수 만큼 꽃대가 올라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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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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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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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민들레(털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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