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의 개인 사찰 수선사 내 카페와 템플스테이 건물 주변에 고즈넉한 연못과 목책길이 조성돼 있다.

수선사는 주지 스님인 여경 스님이 다랑논을 조금씩 사들여 수선사를 지으면서 당시 논에서 나온 돌과 뒷산의 물을 활용해 연못과 정원을 조성,

전통문화와 자연환경 그리고 현대 감성이 공존하는 힐링 공간으로도 유명하다.